온라인에서 투자자 만난다..원격근무 일상화된 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에선 연휴가 끝나고도 원격근무를 하는 곳이 많다. 해외여행과 대면접촉을 꺼리는 상황에서 거액의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도 온라인 회의로 대체됐다.12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벤처캐피털(VC)로 불리는 세콰이어캐피탈(Sequoia Capital)이 중국에서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위한 온라인 투자상담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최고의 큰 손으로 불리는 세콰이어캐피탈은 애플, 오라클, 구글, 유튜브 초기 투자자로 유명하다. 국내에선 쿠팡, 배달의민족,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