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바지였을 뿐…‘빌라왕’ 만든
240명의 빌라 세입자로부터 보증금을 받고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이른바 ‘빌라 왕’의 배후에 영업 컨설팅 회사가 있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수사기관은 빌라의 법적 소유자인 정씨가 자신의 이름으로만 빌라를 임대하고 수수료를 받는 ‘가짜 사장’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전세 사기가 사회적 문제가 되었고 많은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요? ▲ 10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전세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