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토) 오늘의 운동: 15,926보(10.67km) 그저께 2022년이 시작된 것 같은데 오늘이 2022년 마지막 날이다. 오늘도 산책으로 하루를 연다. 미끄러지지 않는다는 엣지 밑창으로 등산화를 보강했지만 눈길에서는 이런 노력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리막길에서는 언제 미끄러질지 몰라 한발 한발 조심하지만 잠시 방심하면 훌쩍 미끄러져 몸이 휘청거린다. 어제 내려가다가 미끄러져 넘어진 계단이야. 미끄러질 때 손으로 체중을 지탱했는데 손목 관절에 … Read more